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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르셀로나 기업 행사 분위기 살리는 Las Queens
기업 행사나 박람회, 컨퍼런스는 분위기 만들기가 제일 어렵잖아요. 처음엔 다들 명함 돌리고 어색하게 웃고. 바르셀로나에서 이런 자리 준비하면서 ‘너무 시끄럽진 않은데, 공간이 좀 따뜻해졌으면’ 하는 사람들 많아요. Las Queens는 그 감을 잘 잡는 쪽이에요. 스페인 느낌의 신나는 기타 리듬을 바탕으로, 팝 감성도 섞어서 낯설지 않게 들어와요. 구성도 네 명이라 동선이 복잡한 행사장에서도 깔끔하게 맞추기 좋고, 보컬이 둘이라 후렴에서 힘이 확 붙어요. 딱 회식판으로 몰아가는 게 아니라, 네트워킹 시간엔 부드럽게, 분위기 올려야 할 타이밍엔 확실히 올리는 타입. 바르셀로나에서 기업 이벤트 밴드 섭외 고민이면 이런 결이 잘 맞을 거예요.
이 팀은 ‘스페인에서 휴가 온 느낌’ 같은 순간을 잘 만들어요. 기타가 먼저 리듬을 끌고 가면 퍼커션이 딱 받쳐주고, 여성 보컬 둘이 번갈아 치고 나오면서 분위기가 살아나요. 소리로 밀어붙이는 스타일은 아니고, 사람들 반응 보면서 속도 조절하는 게 장점이에요. 그래서 박람회 부스 옆처럼 정신없는 곳에서도 튀지 않게 스며들고, 회사 행사 피날레처럼 집중이 필요한 순간엔 확실히 시선을 모아줘요. 듣다 보면 어깨가 먼저 움직이는 그 느낌, 딱 그 정도.
라이브 사운드를 확인하고 이벤트에 맞는 전체 곡 목록을 살펴보세요.
영향
| CANCIÓN | ARTISTA |
|---|---|
| Djobi, djobá | Gipsy Kings |
| Me quedo contigo | Los Chunguitos |
| Yo me quedo en Sevilla | Pata Negra |
| No estamos Lokos | Ketama |
| Besos de caramelo | Aurora Vargas |
| Devórame otra vez | Azúcar moreno |
| Te estoy amando locamente | Las grecas |
| Vete | Los Amaya |
| Agustito | Ketama |
| Achilipú | Las Grecas |
| Volando voy | Kiko Veneno |
| Bamboleo | Gipsy Kings |
| Sarandonga | Lolita Flores |
| Solo se vive una vez | Azúcar moreno |